| 제목 | 작성자 | ||||||||||||||||||||||||||||||||||||||||||||||||||
| 임신 중 커피 마시면 유산된다? | 드림인슈 | ||||||||||||||||||||||||||||||||||||||||||||||||||
임신 중 커피를 적당량 마시는 것은 유산 위험을 높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참여 여성 모두는 임신전과 마지막 생리 후 그리고 연구당시 세 시점 모두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고 이 가운데 258명의 여성들이 유산을 했다. |
|||||||||||||||||||||||||||||||||||||||||||||||||||
| 임신 초기 '담배' 끊어야 이롭다 | 드림인슈 | ||||||||||||||||||||||||||||||||||||||||||||||||||
담배를 피는 엄마가 될 예정인 여성의 경우 임신 초기 담배를 끊는 것이 태어난 아이들이 미숙아로 태어나거나 중증저체중아로 태어날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신 1기 담배를 핀 여성들이 임신중 전혀 담배를 피지 않은 여성과 비슷한 정도로 미숙아나 중증저체중아를 출산할 위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반면 2기 담배를 끊은 사람들 역시 미숙아나 중증저체중아 출산 위험이 낮지만 1기 담배를 끊은 여성들 보다는 이 같은 효과가 덜 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신중 흡연은 많은 해로움을 유발하는 바 특히 미숙아 출산과 성장 지체가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더우기 고령 산모의 경우에는 임신중 흡연을 할 경우 이 같은 위험은 더 커지게 된다. 총 91만5441건의 출생기록을 분석한 결과, 전체 임신기간 내내 담배를 핀 여성의 경우에는 10%가 미숙아이지만 임신주수에 비해 작지 않은 아이를 출산했으며 15%는 만삭이지만 임신주수에 비해 작은 아이를 2%는 임신주수에 비해 작으면서 미숙아인 아동을 출생했다. 반면 흡연을 했으나 임신 1기 담배를 끊은 여성의 경우에는 각각 8%, 9%, 1% 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구팀이 산모의 연령, 이전 미숙아 출산 기록을 비롯한 다른 인자를 보정한 후 진행한 바에 의하면 임신 1기 담배를 끊는 것이 각각 이 같은 위험을 31%, 55%, 53%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세 이상 여성의 경우 임신 1기 담배를 끊을시 얻는 이 같은 이로움은 더욱 두드러졌다. 임신 2기 담배를 끊을 시에도 이 같은 이로움이 있지만 1기에 끊을 시 효과가 더욱 큰 바 흡연중인 산모라면 임신 초기 당장 담배를 끊는 것이 좋다. |
|||||||||||||||||||||||||||||||||||||||||||||||||||
| '세계적 건강보험' 옛말 되나 [전문기자 칼럼] | 드림인슈 | ||||||||||||||||||||||||||||||||||||||||||||||||||
" 최근 미국 하원(下院)이 건강보험 개혁법안을 통과시켜 이제 겨우 우리나라 건강보험과 비슷한 수준으로 따라오게 됐다. 박정희 대통령이 1977년 도입한 건강보험은 이제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건강보험이 도입된 후 1980년대 한국 경제는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개인이나 회사나 건강보험 재정(財政)을 키워갈 여유가 생기면서 보험 적용 대상은 날로 확대됐다. 전두환, 노태우 정부를 거치면서 1989년에는 전(全) 국민 건강보험 시대가 열렸다. 도입한 지 12년 만에 모든 국민에게 건강보험을 적용한 것은 세계적으로도 유례(類例)가 없었다.
요즘 도시 주민의 경우, 3000원만 있으면 1시간 안에 예약 없이 전문의(專門醫)의 진료를 받을 수 있다. 65세 이상은 1500원만 들고 가면 된다. 전 세계 어느 나라를 가봐도 이렇게 의료 접근성이 뛰어난 나라를 본 적이 없다.
전국 어느 병원을 가도 건강보험이 정한 일정 기준이 있기 때문에 진료비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다. 그렇다 보니, 환자 즉 의료 소비자들은 가격보다는 의료 기술의 질이나 서비스 수준을 병원 선택 기준으로 삼게 됐다. 건강보험 도입 전에는 진료비 부담을 느낀 환자들이 주로 소규모 의원이나 국공립 병원을 찾았으나, 이제는 친절하고 실력도 좋은 민간 대형병원이 의료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공공 의료기관은 급속히 쇠락하는 역기능도 발생했다.
출처 : 조선일보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doctor@chosun.com " |
|||||||||||||||||||||||||||||||||||||||||||||||||||
| 맥클라렌 유모차 100만대 대대적 리콜 | 드림인슈 | ||||||||||||||||||||||||||||||||||||||||||||||||||
" 한국서 불티나게 팔리는 英유모차 100만대 리콜 영국의 유명 유모차 업체인 맥클라렌이 유아 안전사고가 잇따르자 1999년부터 지금까지 미국에서 팔린 유모차 약 100만대를 회수한다. |
|||||||||||||||||||||||||||||||||||||||||||||||||||
| ‘태아보험’ 가입 전 따져봐야 할 것들 | 드림인슈 | ||||||||||||||||||||||||||||||||||||||||||||||||||
" 아이가 태어날 때 발생할지 모를 위험에 대비하고자 가입하는 태아보험. 들까말까 고민되고 막상 가입하려고 하면 어떤 상품을 택해야 할지 헷갈린다. 태아보험은 가입 자격이 까다롭고 특약이 많아 잘 따져봐야 한다. 1 손해보험과 생명보험의 가입 가능 시기가 다르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
|||||||||||||||||||||||||||||||||||||||||||||||||||
| 미숙아 23.8%가 `갑상선기능저하증' | 드림인슈 | ||||||||||||||||||||||||||||||||||||||||||||||||||
"미숙아 23.8%가 `갑상선기능저하증' 서울대병원 ""미숙아는 갑상선기능 반복 검사해야""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미숙아 4명 중 1명꼴로 갑상선 기능이 떨어지는 `갑상선기능저하증'에 해당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말 그대로 갑상선 호르몬이 적게 분비되는 질환을 말한다. 갑상선 호르몬은 심장운동, 위장관 운동, 체온유지 등 몸이 스스로를 유지해나가는 대사과정을 조절하는데, 신생아나 소아에게서 이 호르몬의 분비가 적어지면 성장발육이 늦어지고 키가 자라지 않아 왜소증이 생길 수 있으며, 지능발달이 잘되지 않아 저능아가 될 수도 있다 서울대병원 내 어린이병원 신충호 교수팀(제1저자 분당서울대병원 정혜림 교수)은 엄마 뱃속에 있었던 기간이 32주 이하인 105명의 미숙아들을 대상으로 갑상선 기능을 검사한 결과, 약 23.8%가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갑상선 호르몬의 중요 구성성분인 요오드가 풍부한 미국의 경우 미숙아의 갑상선기능저하증 빈도가 0.4~0.6%에 불과한 것과 비교하면 아주 높은 수치라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반면, 요오드 결핍 지역인 벨기에에서는 미숙아의 갑상선기능저하증 비가 5~18%로 보고되고 있다. 주목할만한 점은 갑상선 기능저하증이 있었던 미숙아 중 일부는 출생 후 첫 검사에서 정상이었지만 반복적인 갑상선 기능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았으며, 음식섭취나 병력에서 요오드의 공급이 부족하거나 과다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연구팀은 요오드 섭취의 불균형이 미숙아들의 갑상선 기능에 이상을 가져오는 것으로 추정했다. 국내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 발생률은 약 4천 명당 1명꼴로, 국내에서는 태어나는 모든 신생아를 대상으로 갑상선기능저하증에 대한 선별 검사가 이뤄지고 있다. 정혜림 교수는 ""미숙아는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발견되는 시기가 만삭아와 달라 반복적인 검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아직 통일된 의견은 없었다""면서 ""이번 연구결과를 볼 때 우리나라 미숙아들은 반복적으로 갑상선 기능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를 담은 논문은 대한의과학회지 최근호에 실렸다. bio@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scoopkim " |
|||||||||||||||||||||||||||||||||||||||||||||||||||
| 아이에게 맞는 어린이보험 가입 노하우 | 드림인슈 | ||||||||||||||||||||||||||||||||||||||||||||||||||
"요즘, 맞벌이 부부는 남의 집 일이 아니다. 거의 대부분의 가정의 부모들이 맞벌이를 하고 있다. 아직 어린 우리 아이들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꼼꼼이 챙기고 보살펴 주고 싶지만 힘든게 현실이다. 사랑스런 내 아이들을 위한 보험에는 태아보험과 어린이보험이 있다. 내 아이를 성인이되기전까지 지킬 수 있는 보험이다. 따라서 보장도 태아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장기간을 보고 폭넓은 보장이 되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아이가 태어났을 때 아이에게 발생할 수 있는 소아마비, 뇌성마비 등이나 선천적인 기형이나 출산으로 인한 질환이 생겼을 때를 대비하고, 아이들이 쉽게 걸릴 수 있는 질병인 탈장, 골절, 맹장, 폐렴 등 에 대해 입원, 수술 등의 기초치료를 보장하고 유괴, 납치, 왕따 등 학원폭력과 강력범죄에 대한 보장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신종플루라는 무시무시한 전염병이 뉴스에 연일 보도되고 있다. 얼마전 신종플루의 국내 사망자가 발생했다. 전염이 되는 이 질병으로부터 우리 아이는 과연 안전할 수 있을까?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학교나 학원 등은 전염병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상당히 위험하다. 피부가 약한 아이들을 괴롭히는 아토피도 대표적인 질병이다. 태아보험, 어린이보험은 성장하면서 발생할 수있는 사고나 질병 등 다방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으로 부터 아이를 지킬 수 있다. 어린이보험 가입시 자녀가 2명 이상이거나 부담없는 보험료로 가입을 원한다면 순수보장형 상품으로 1~2만원대의 보험료로 가입하는 것이 좋고, 자녀가 1명이어서 상대적으로 보험료 부담이 적고 충분한 보장에 환급까지 원한다면 만기시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는 만기환급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보험혜택도 받으면서 교육비 마련을 위한 저축목적으로 보험상품을 가입하고자 한다면 어린이저축보험을 통해 보장과 목돈마련을 동시에 할 수 있다. 그리고 어린 아이들은 인지능력이 아직 떨어지기 때문에 의도치 않게 타인의 신체나 재물에 손해를 끼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배상책임 내용은 대부분의 손해보험사의 어린이보험 상품이라면 반드시 포함되어 있는 항목이다. 그러나 보장의 크기가 다를 수 있고 자기부담금에 차이가 있으므로 꼼꼼하게 비교해서 따져보고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선호도 순으로 본 각 보험사별 어린이보험, 태아보험 상품. [현대해상]굿앤굿어린이CI보험 - 2006년 상품 출시 이후 가장 많은 가입자를 보유한 상품으로 MRI.CT 검사료, 특진료, 응급실 입원 첫날부터 3만원씩 보장하고 입원비는 1억원, 통원비는 30만원까지 보장한다. 다발성 소아암 3천만원, 일반암은 2천만원, 고액암 진단비 및 중증화상, 3대 장애, 장기이식, 조혈모세포 수술, 인큐베이터 입원비 등을 보장 한다. [동양생명]수호천사꿈나무보장보험 - 고액치료비 관련암 진단시 1억원을 지급하고 어린이CI치료 자금을 집중 보장하고 있다. 말기신부전증의 경우 5천만원을 지급한다. 중이염, 아토비, 축농증, 편도염에 대한 보장이 강화되었고, 유괴 납치시 500만원 강력범죄 피해시 위로금 100만원을 한다. [LIG손해보험]LIG희망플러스자녀보험 - 입원비 1억원, 통원비 30만원, 암진단비 2천만원을 보장하고 상해사망시 1천만원, 상해입원 급여금을 1일당 3만원씩 지급한다. 유괴 및 정신적인 피해 위로금으로 300만원, 화상진단비 등을 보장한다. [메리츠화재]닥터키즈보험 - 업계 최저 보험료로 결혼 정년기인 35세까지 보장하고 다자녀 가입 시 첫회보험료부터 할인한다. 어린이보험 최초로 치아골절시 10만원을 지급하고 가입후 1년 경과 후 중도인출이 가능하며 갱신형 담보를 완화했다. " |
|||||||||||||||||||||||||||||||||||||||||||||||||||
| 병원비 100% 내주는 실손의료보험 사라진다 | 드림인슈 | ||||||||||||||||||||||||||||||||||||||||||||||||||
" 병원비 100% 내주는 실손의료보험 사라진다 정부, 환자 자기부담금 이달중 확정
의료비를 100% 보상해주는 '실손(實損)형 민영의료보험' 상품이 사라질 전망이다. 정부가 도덕적 해이를 막기 위해 의료비의 10~20%는 환자가 반드시 부담(코페이먼트)하도록 방침을 정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상품을 팔고 있는 손해보험업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어 부담금 비율이 어떻게 결정될지 주목된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7일 ""이달 중으로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금융위원회 등 정부 부처가 모여 실손형 상품에 대한 가입자의 자기부담금 비율을 확정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손 민영의보란 치료비를 전액 손해보험회사가 내주는 상품이다. 손보사는 의료비의 100%를,생보사는 80%를 보상해주는 상품을 팔고 있다. 정부는 손보사의 실손 상품이 병 · 의원 이용을 필요 이상으로 부추겨 국민건강보험 재정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며 자기부담금을 강제화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입원치료비의 경우 환자가 내야 할 자기부담금을 10%(200만원 한도)로 하고 통원치료비는 현재 5000원에 불과한 공제액을 8000원이나 1만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복지부는 자기부담금을 20%까지 높이고 금액 제한도 없앨 것을 주장하고 있다. 양측이 자기부담금 규모에 합의할 경우 실손 상품 가입자의 치료비가 100만원일 경우 100만원이 아닌 80만(자기부담률 20%일 경우 )~90만원(10%일 경우)까지만 보상받게된다. 실손 상품에 대한 자기부담금제 도입은 지난 3년 반 동안 '뜨거운 감자'였다. 복지부는 2006년부터 국민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이유로 100% 실손 상품 제한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손보업계는 소비자 선택권과 사업자 자율성을 지나치게 제한한다며 반발해왔다. 특히 지난해 삼성생명 등 생보사가 의료비의 80%를 보상하는 실손형 상품을 내놓으면서 생 · 손보 간 논란으로 비화됐다. 청와대는 자기부담금 도입을 놓고 정부 간, 생 · 손보회사 간 갈등이 커지자 6월 말까지 조기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 손보업계 관계자는 ""만약 정부가 근거없이 규제를 도입할 경우 설계사 등과 함께 대대적인 반대 운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실손 민영의료보험 시장규모(수입보험료)는 2006 회계연도에 총 3조5587억원 규모로 추산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연평균 20% 이상 증가해왔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
|||||||||||||||||||||||||||||||||||||||||||||||||||
| 실손의료보험 종합가이드 | 드림인슈 | ||||||||||||||||||||||||||||||||||||||||||||||||||
● 민영의료보험이란? 민영의료보험이란 쉽게 말해서 환자 본인이 부담한 실제 병원치료비를 보장해주는 보험으로, 실손보장보험 또는 의료실비보험이라고도 한다. 병원에 가서 치료 후 의료비 영수증을 받아 보면 보험급여항목과 비급여항목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국민건강보험에서는 보험급여 항목 중 보험자 부담분만 부담하며, 나머지 보험급여 항목의 본인부담액과 비급여항목은 모두 환자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민영의료보험은 이렇게 본인이 부담하게 되는 항목을 모두 보장하는 보험상품으로 국민건강보험의 보완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 ● 민영의료보험은 왜 인기인가? 민영의료보험은 국민건강보험에서 적용되지 않는 항목까지 보장이 되며, 일반건강보험과 달리 감기 등 가벼운 질병에서부터 사고로 다친 것까지 모두 보장된다. 또한 수술, 입원과 같은 치료뿐 아니라 통원치료시에도 보장되므로 가입하면 보장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품이다. 보험료도 상품별로 최저 3만원부터 5∼6만원 정도면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건강보험과 큰 차이는 없다. 또 손해보험회사의 민영의료보험은 일정 기준 내에서 납입하고자 하는 보험료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보장내용과 보험료 수준을 적정하게 조절할 수 있다. 최근 손보사의 민영의료보험의 인기가 많아지면서 생보사에서도 실손보장을 할 수 있는 상품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 민영의료보험은 암보험, 일반건강보험과 어떤 차이가 있나? 우선, 보상하는 방법이 다르다. 생명보험회사의 일반건강보험은 몇 건을 가입하건 모두 중복해서 보장받는다. 예를 들면, 암진단시 2,0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는 두개의 상품에 가입되어 있다면, 암으로 진단시 각각 2,000만원씩, 총 4,000만원을 보장받게 된다. 그러나 민영의료보험의 의료비는 중복보상이 불가능하다. 의료비를 보장해주는 2개의 상품에 가입되어 있더라도, 보험상품의 가입금액에 비례하여 보상을 받는 비례보상형태로 본인이 부담한 실제 치료비용보다 더 많이 보상받을 수는 없다. 또 일반건강보험은 가입 시 약관에 의해 정해진 질병만 보험금이 지급되지만, 민영의료보험은 도덕적 해이 가능성이 높거나 우연적 발생 질병으로 볼 수 없는 질병을 제외하고 사소한 감기에서 사고로 인한 치료까지 모두 보장된다. 그밖에 민영의료보험은 통원치료시에도 보장받을 수 있는 점이 다르다. 또한 민영의료보험 중 일부는 생명보험회사에서는 이미 보장이 없어진 뇌졸중에 대한 진단자금을 보장해주고 있다. 뇌졸중은 뇌출혈과 뇌경색증을 포함하고 있어, 뇌출혈진단금을 보장하는 생명보험회사의 특약보다 보장범위가 넓으며, 보장받을 가능성도 더 높다. 발생률 또한 뇌출혈보다는 뇌경색증이 더 높으므로, 이왕이면 뇌졸중을 보장하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민영의료보험의 보장내용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민영의료보험의 기본계약은 상해사망과 후유장해를 보장하고 있다. 선택할 수 있는 특약으로는 생명보험사의 건강보험과 같이 정액으로 보장하는 주요 질병 진단자금과 각종 질병에 대한 수술비, 입원비가 있고, 손해보험사에서만 가입할 수 있는 일상생활 중 배상책임 특약 등이 있다. 민영의료보험에서 가장 중요한 특약은 의료실비를 보장해주는 상해의료비 또는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특약이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의료비관련 특약은 1억원 한도의 입원의료비특약과 30만원 한도의 통원의료비특약이 대부분이고, 이 특약들은 3년 또는 5년 만기로 자동 갱신된다. ● 3년 또는 5년만기 자동갱신특약이 다른 특약들과의 차이는? 다른 특약의 경우 가입 시 정한 보험기간동안 보장을 받고, 정해진 납입기간동안 보험료를 납입한다. 보험기간과 납입기간은 기본계약과 동일하게 맞춰 가입하는 것이 대부분이며, 보험료도 처음 정해진 금액 그대로 납입하고 변동하지 않는다. 3년 또는 5년 만기 자동갱신특약은 기본계약의 보험기간까지 매 3년 또는 5년마다 갱신 시점에 해당하는 보험료로 자동 갱신된다. 결과적으로 보험기간은 기본계약의 보험기간과 같지만, 매 3년 또는 5년마다 보험료가 변동될 수 있으며, 자동갱신이 끝나는 시점까지 보험료를 납입해야 한다. 민영의료보험은 자신이 납입하는 보험료를 선택할 수 있다. 물론 보험회사별로 일정한 기준 내에서 선택 가능한 납입보험료의 범위가 정해진다. 이 납입보험료에서 위험보험료와 예정사업비 등을 차감한 금액을 적립보험료라고 하며, 이 금액이 적립되어, 만기시에 적립금액으로 지급된다. 3년 또는 5년만기 자동갱신특약의 보험료는 납입기간동안에는 변동되는 차액만큼을 이 적립보험료에서 대체하여 납입하고 있다. 즉, 적립보험료도 자동갱신특약의 보험료가 변동할 때마다, 적어지거나 많아질 수 있다. 기본계약의 납입기간이 끝난 후에는 고객이 납입하는 보험료가 없기 때문에, 대체할 수 있는 적립보험료도 없어진다. 이 경우에는 이미 적립된 금액에서 대체하여 납입을 하게 된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고객이 납입기간 이후에도 보험료를 계속 납입해야 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지만, 대체할 수 있는 적립금액이 없어, 갱신보험료를 충당할 수 없을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고객이 추가로 보험료를 납입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상품은 갱신보험료의 대체납입을 고려하여, 적립보험료 및 납입보험료의 범위를 정하고 있어, 고객이 추가로 보험료를 납입하게 되는 경우를 최소화하고 있다. 일부 보험사의 경우 갱신되는 특약의 갱신시 추가보험료를 감안하지 않고, 적립보험료 및 납입보험료를 정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조건에서 타 상품보다 너무 저렴한 가격으로 가입 가능하거나, 적립되는 보험료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예시된 만기시 적립금액이 높게 나타난다. 이런 상품은 갱신특약의 대체납입방법에 대해 확인해봐야 한다. 현재 납입하는 보험료는 더 저렴할지 모르지만, 추후에 더 많은 보험료를 납입하게 되거나, 만기시 적립금액이 없는 경우가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은 상품이다. ● 고액의 병원치료비를 보장받은 후에도 계속 자동적으로 갱신이 될까? 보험상품별로 차이가 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보험금을 얼마를 받았는지 상관없이 계속 갱신이 되지만, 일부상품의 경우 최초 가입 후 또는 보험기간내에 피보험자별로 입원의료비 및 통원의료비의 보험금 합산이 1억원 이상 지급되면 거절사유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지급사유가 있는 경우라면, 갱신이 안 될 수 있다. 자동갱신특약의 거절사유는 약관이나 보험상품의 사업방법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민영의료보험도 환급을 받을 수 있나? 일반건강보험의 경우 만기시에는 납입한 보험료를 모두 돌려 받는 만기환급형이 있다. 민영의료보험은 이러한 만기환급형은 아니지만, 납입한 보험료에서 위험보험료, 예정사업비 등을 제외한 적립보험료를 적립해서 만기시에 돌려준다. 만기 시 적립금액은 납입한 보험료의 100%이내에서 가능하며, 고객이 선택한 납입보험료 또는 적립이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민영의료보험은 누구에게 필요한 보험인가? 민영의료보험은 혜택이 많은 상품으로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일반적인 건강보험과는 달리 주위에서 많이 발생하는 감기 등만으로도 보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질병에 많이 걸리는 유아, 어린이, 고령자에게 특히 필요한 상품이다. 고령자의 경우, 기왕력이 있거나, 고연령 등으로 가입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미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 민영의료보험에서 제외되는 보장은? 민영의료보험이 일반건강보험보다 보장받는 범위가 넓지만 그렇다고 모든 질병과 사고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임신, 출산으로 인한 입원과 통원, 보신용으로 먹는 한약재 등의 투약비용, 성형수술, 치과질환 등은 공통적으로 보상이 되지 않는다. 또한 자동차사고로 이미 보상을 받았다면 의료보험에서 추가로 지급되지 않는다. 치매나 디스크 등의 보장은 보험회사별로 차이가 나는데, 보상하지 않는 질병을 미리 잘 파악하여 가입자가 필요한 보험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상하지 않는 질병과 사고에 대해서는 보험상품별로 약관에 있는 내용을 먼저 꼭 확인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 그밖에 민영의료보험 가입시 확인해야 할 내용이 있다면? 민영의료보험에서 입원치료시 최고 3,000만원까지 보장된다고 해서 매번 모두 3,000만원을 받는 것은 아니다. 3,000만원은 최고한도 금액일 뿐, 본인이 실제 지급한 의료비만 보상하므로, 본인이 부담한 금액이 1만원이면 1만원만 지급된다. 3,000만원을 한도로 보장하는 통산 입원일수는 길수록 유리하다. 사고나 질병이 일어난 날부터 통산 입원일수가 180일, 365일인 상품이 있는데, 고객의 입장에서는 180일을 보장하는 상품보다는 365일을 보장하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또한 민영의료보험외에 또 다른 실비를 보장하는 보험상품이 가입되어 있다면 각각 가입한 비율만큼만 나누어 받게 된다. 그러므로 이미 실비를 지급하는 상품에 가입되어 있다면 보장금액을 확인하고 보장이 중복된다면 추가로 의료보험을 가입할 필요가 없다. |
|||||||||||||||||||||||||||||||||||||||||||||||||||
| 보험의 재태크 바로알기 (소득공제-비과세) | 드림인슈 | ||||||||||||||||||||||||||||||||||||||||||||||||||
** 소득공제로 돈 버는 상품 ** 재테크보험에서 연말소득공제는 최고 3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장기주택마련보험과 연금저축이 가장 대표적인 상품입니다.
** 비과세로 돈 버는 상품 ** 아무런 생각 없이 내는 이자소득세(15.4%) 막상 따지고 보면 큰 금액입니다. 비과세를 적용하는 상품은 상속세, 증여세로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2중3중으로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고수익을 기대하는 상품 ** 은행상품은 단리로 적용하지만 복리로 적용하는 저축보험이 아직도 존재합니다. 금리가 아무리 떨어져도 최저이율을 보장하는지, 복리로 적용하는지 여부를 꼼꼼히 따져야 합니다. |
|||||||||||||||||||||||||||||||||||||||||||||||||||
| 정부출산지원시책 - 다양한 가정에 대한 지원 | 드림인슈 | ||||||||||||||||||||||||||||||||||||||||||||||||||
"
|
|||||||||||||||||||||||||||||||||||||||||||||||||||
| 정부출산지원시책 - 다자녀 가정을 위한 지원 | 드림인슈 | ||||||||||||||||||||||||||||||||||||||||||||||||||
"
|
|||||||||||||||||||||||||||||||||||||||||||||||||||
| 정부 출산 지원시책 - 일하는 부모의 출산, 양육을 위한 지원 | 드림인슈 | ||||||||||||||||||||||||||||||||||||||||||||||||||
"
|
|||||||||||||||||||||||||||||||||||||||||||||||||||
| 정부 출산 지원시책 - 임산부를 위한 지원 | 드림인슈 | ||||||||||||||||||||||||||||||||||||||||||||||||||
"
|
|||||||||||||||||||||||||||||||||||||||||||||||||||
| 정부출산지원시책 - 아이연령에 따른 지원 | 드림인슈 | ||||||||||||||||||||||||||||||||||||||||||||||||||
" -아이 연령에 따른 지원
" |
|||||||||||||||||||||||||||||||||||||||||||||||||||
| 3월이 되기 전에 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이유 | 드림인슈 | ||||||||||||||||||||||||||||||||||||||||||||||||||
"
|
|||||||||||||||||||||||||||||||||||||||||||||||||||
| 4월 부터 민영의료보험/건강보험 최대 30% 인상 | 드림인슈 | ||||||||||||||||||||||||||||||||||||||||||||||||||
" 보험사들은 4월 신규 보험료의 위험률 산정방식의 변경 및 경계성종양으로 분류되던 질병이 암으로 재 분류 됨에 따라 오는 4월부터 민영의료보험 및 건강보험 그리고 암보험의 보험료가 큰 폭으로 인상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인터넷 보험비교전문 회사인 리치플래너는 4월 각 보험사들의 대폭 조정되는 보험료의 인상과 보장축소에 따른 올바른 보험가입 방법을 소개했다.
AIG생명은 입원/수술급부에 대한 보험료 산정 기준을 4월부터 보험개발원이 내놓는 표준 위험률 대신 자사의 위험률을 적용하여 보험료가 인상된다. 꼭하나의료보험은 최대 30%, 종신의료비보장보험은 최대20% 보험료를 인상할 예정이며 동양생명도 하나로보장보험은 최대 13%, 꿈나무보장보험은 최대 6.9% 인상 할 예정이다.
지난해까지 경계성 종양으로 분류되던 질병인 진성적혈구 증가증, 골수형성 이상증후군, 만성 골수증식성 질환, 본태성 혈소판 증가증 등이 올해부터는 암으로 재 분류되어 일반암에 대한 보장의 폭이 커졌기 때문에 암 보험과 그에 따른 특약의 보험료도 인상될 예정이다.
보험업계의 한 관계자는 ""기존의 암보험 가입자들은 변경된 보장내역이 소급 적용되기 때문에 3월에 저렴하게 가입하더라도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으므로 보험료도 아끼고 보장도 폭넓게 받으려면 3월에 미리 가입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 이라고 밝혔다. " |
|||||||||||||||||||||||||||||||||||||||||||||||||||
| 임산부 금기‧위험약품 1만5천건 처방 | 드림인슈 | ||||||||||||||||||||||||||||||||||||||||||||||||||
"
기형아를 유발하는 등의 이유로 임신 중 사용이 금지돼 있거나 태아에게 확실한 위험성이 있는 의약품이 국내 산모들에게 연간 1만5000여건 처방된 것으로 드러났다. |
|||||||||||||||||||||||||||||||||||||||||||||||||||
| 쌍둥이가 늘어난 이유…노산이 원인? | 드림인슈 | ||||||||||||||||||||||||||||||||||||||||||||||||||
"
쌍둥이 분만률이 10년 전에 비해 6배 이상 늘었고 미숙아는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
| 20대 보험가입 이렇게 하세요! | 드림인슈 | ||||||||||||||||||||||||||||||||||||||||||||||||||
"20대가 되면 본격적으로 경제활동을 시작하고.. 독립적으로 저축. 제테크, 보험 등.. 소득을 배분하여 미래를 설계하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보험도 인생을 살아가시면서 들어야 하는 금융상품 중의 하나이므로 20대에 꼭 살펴보고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가입을 하기 전 온라인에 익숙한 20대들은 지식인이나 보험관련 사이트들을 통해 보험정보를 수집하고 비교하곤 하는데 종류도 많고 복잡한 담보들도 많아 어떤상품이 나에게 잘 맞는 상품인지 일반분들이 알아내기란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보험을 가입할때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하는 것은 가입의 목적입니다. 보험은 어느 순간 큰 질병이나 상해로 인해 치료를 받게되고 이로인해서 경제적 부담이 클 때를 대비해서 가입해야 합니다. 물론 보험이 없다면 치료비만으로도 경제적 부담이 되지만 경제활동을 하지 못할경우 치료비 외 생활비도 충당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럼 20대에 보험! 어떻게 가입하는게 가장 좋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현재 젊은분들이 가장먼저 살펴봐야하는 보험은 사망보험금이 크게 들어가지 않는 손해보험의 민영의료보험 상품입니다. 각 고액질병 진단비와 치료실비 및 입원일당 등 필요한 담보를 구성하여 건강하게 계속 경제활동을 할 수 있으면서, 피땀흘려 모은돈이 병원비로 충당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사망보험금을 크게 넣지 않기 때문에 보험료가 부담 되지도 않습니다. 그럼 민영의료보험 어떻게 가입해야 할까요? 의료실비 보장이란 실제 발생한 병원비를 그대로 보상받는 것으로 정액보장 보험과 달리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화폐가치가 하락하더라도 실제 치료비를 그대로 보상받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볼 때도 유리합니다. 실비에 추가로 입원비담보를 가입하면 입원으로 인한 수입의 대체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가족들의 간병을 받을 수 없을 때 간병비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가족력과 보험료를 고려해서 고액질병들에 대한 진단비를 추가합니다. 특히, 발병률이 높은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는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완벽한 보장을 위해서 생명보험의 진단비 보험을 추가로 가입합니다. 손해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치질/제왕절개/요실금/요로감염 등의 질병의 치료비를 대비해 생명보험의 수술특약을 가입해서 손해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질병들까지 보장을 받는다면 완벽한 보장이 됩니다. 보험은 보장 그 자체에 목적을 두고 가입해야 합니다. 특정한 담보에 과도한 보장을 받도록 설계할 필요는 없습니다. 치료비에 상실수익 정도를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하는것에 중점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저금리 시대에 저축수단으로 보험을 가입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으며 사망보험금에 중점을 두고 가입할 경우 보험료가 부담되어 유지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희박한 확률의 위험을 이중삼중으로 추가 보장 받고자 가입한다면 보험료 낭비가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이 보험을 가입한적이 없다고 해서 전혀 가입한 보험이 없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부모님께서 지인을 통해 가입해 놓은 경우가 종종 있는데 보통 부모님들께서 가입해 놓으신 상품은 소년기에 가입한 보험으로 보험기간이 짧거나 또는 가입내용이 성인보험과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보험가입여부를 체크하지 않고 가입 할 경우 중복으로 보험가입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이미 가입되어있는 보험의 가입내용을 잘 살펴보고 꼭 필요한 보험으로 다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대는 보험료가 매우 저렴하고 건강하기 때문에 가입에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20대! 아직은 건강에 대한 걱정과 의료비부담에 대한 실감을 느끼기에는 이른 시기입니다. 그러나 보험은 살아가면서 언제든 꼭 필요합니다. 20대에 가입한다면 더 좋은 보장과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반드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
|||||||||||||||||||||||||||||||||||||||||||||||||||
| 민영의료보험 가입 이렇게 하세요! | 드림인슈 | ||||||||||||||||||||||||||||||||||||||||||||||||||
국민건강보험과 함께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민영의료보험 가입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국민건강보험과 민영의료보험의 차이점을 알아볼까요? 보통 의료비 영수증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이런 민영의료보험의 가입요령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민영의료보험 가입의 목적은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해 주지 않는 부분을 보장받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민영의료보험은 첫째! 보장범위가 넓은 상품을 가입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의료비보다는 상해의료비가, 상해의료비 보다는 상해입원의료비가 보장범위가 더 좁습니다. 그냥 의료비 하면 모든 의료비를 뜻하지만, 상해의료비 하면 상해로 인한 의료비를 뜻하기 때문에 범위가 더 줄어들겠죠? 여기에 상해입원의료비는 상해로 인해 입원을 하는 경우를 보장하기 때문에 상해의료비보다 더욱 범위가 줄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보장 범위가 넓은 담보 위주로 되어 있는 상품을 가입하시는게 유리합니다. 둘째! 기간이 긴 상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다음 셋째! 의료비 보장 한도를 꼭 살펴 보세요. 넷째! 적절한 보험료 수준으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보험상품이 마찬가지겠지만, 하루라도 빨리 건강할 때 가입하셔야 합니다. 차일피일 미루다 보면 막상 보험 가입을 하려고 할 때 보험을 가입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민영의료보험의 장점과 가입 요령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
|||||||||||||||||||||||||||||||||||||||||||||||||||
| 소비자 ``보험은 장기적인 안전망`` | 드림인슈 | ||||||||||||||||||||||||||||||||||||||||||||||||||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보험을 점차 ‘장기적 안전망’으로 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과거 경기 침체기에는 일차적으로 보험을 해약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AC닐슨이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전국 2,800명에게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나 내년에 보험을 해약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6%만이 그렇다고 응답했다. 76% 응답자는 보험을 해지할 의향이 없다고 응답했다. 또한 ‘향후 보험에 가입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의 비율도 33.2%를 기록해,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보험에 의존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AC닐슨 측은 “과거 IMF 금융위기 당시 경기둔화로 인하여 보험, 은행, 종금사 등 금융회사들의 매출전망이 불투명했을 때는 보험 해지 사태가 심각했다”며 “그러나 조사결과를 놓고 볼 때 당장의 보험 해지 사태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며, 보험 시장은 크게 위축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상품 납기가 다양한 보험 상품들이 출시돼 있는 상황에서 단기적인 전망을 내놓기는 어렵다” 며 “특히 금융 침체 장기화에 대한 여파는 어느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영향을 미치는 경로가 다양해 분석 자체가 무의미할 수 있다” 고 말했다. 그는 또 “판매 부문에서는 생보사의 연금상품 같은 장기상품 판매로 고객과 회사 상호간의 이익을 증진시키는 방향의 접근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고 주장했다. 이번 조사에서 ‘향후 보험 가입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소비자들은 보험설계사를 통한 가입 의향은 20~30대 젊은 층의 저소득계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가입경로에 대한 응답 중에는 ‘보험사 인터넷 사이트’라는 응답이 25.3%, ‘은행창구’라는 응답도 9.3%였다. 가입을 원하는 보험 중에는 건강보험(42.2%)을 가장 선호했으며, 저축 및 금융형 보험(19.9%)과 노후생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연금 보험(18.8%)도 상위 순위에 올랐다. 특히 건강보험 선호도는 40대 이상 연령층에서 높고, 저축 및 금융형 보험은 34세 미만 연령층에서 많은 관심을 보였다. 소득이 낮을수록 건강보험과 상해보험을, 소득이 높을수록 종신보험과 연금보험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료 납입은 남성(13.29%)보다는 여성(15.44%)이 약간 더 보험료를 많이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수입대비 평균 16%를 납입하는 30~40대가 가장 많은 보험료를 납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전라도(20.31%)와 대전(18.89%), 충청도(16.80%)가 높은 편으로 나타났으며, 서울(13.26%)과 경기(12.92%) 지역의 보험료 비중은 낮은 편이었다. 소득별로는 월 소득 500만원 이하 가구에서 소득의 평균 15%를 보험에 의존하고 있어, 고소득층 가구(12.70%) 대비 보험료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
|||||||||||||||||||||||||||||||||||||||||||||||||||
| 대장암 치료비 2년에 2천만원 넘어 | 드림인슈 | ||||||||||||||||||||||||||||||||||||||||||||||||||
식생활 서구화로 최근 급증 추세에 있는 대장암 환자의 2년간 병원치료 직접비용이 2천200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의대 외과 박재갑 교수와 국립암센터 최귀선 박사팀은 국내 한 대형병원의 대장암센터에서 대장암으로 치료받은 220명(평균나이 57세)을 2년간 추적해 3개월마다 인터뷰를 하는 방법으로 암 치료에 든 직접비용을 조사한 결과, 대장암 진단 후 1년간 평균 1천628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분석결과를 담은 논문은 대한대장항문학회지 최근호에 실렸다. 의료진에 따르면 220명의 대장암 환자 중 100명은 결장암, 120명은 직장암이었고, 환자의 병기는 1기 28명, 2기 66명, 3기 83명, 4기 43명으로 분류됐다. 조사 대상자 가운데 20명(9.1%)은 조사 기간에 사망했다. 의료진은 대장암 환자의 지출비용을 파악하기 위해 인터뷰와 별도로 각 환자의 2년치 의료비 청구자료와 의무기록 등을 조사했다고 설명했다. 이 결과 대장암 환자는 진단 첫해 1인당 평균 1천628만원을 지출한 데 이어 2년째에도 평균 578만6천여원을 추가로 썼다. 결국 대장암 환자 1명이 2년간 병원치료에 평균 2천206만6천원을 들인 셈이다. 이는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시한 대장암 환자의 평균 대학병원 진료비 617만8천원(16.9일 입원)에 비해 3.5배가량 더 많이 소요된 수치다. |
|||||||||||||||||||||||||||||||||||||||||||||||||||
| 건강보험 보장범위 확대놓고 `논란 | 드림인슈 | ||||||||||||||||||||||||||||||||||||||||||||||||||
건강보험의 내년도 보장 범위와 수준을 확대하기 위한 이해 관계자들의 논의가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노동계와 재계, 의료계, 정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건보 보장 범위와 보험료 변동폭 등을 결정할 예정이지만 내부 조율이 이뤄지지 않아 이날 결론을 내기는 힘들 것으로 알려졌다. 보장 범위, 보험료 인상률, 올해 당기 흑자분에서 보장 범위 확대에 쓸 비용 등을 놓고 노동계, 재계, 의료계, 정부의 생각이 각각 달라 견해차를 좁히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이다. 가입자 대표 가운데 노동계와 농민단체, 시민사회단체는 보험료를 인상하지 않고 올해 건강보험 재정 흑자분을 ▲저소득층ㆍ중산층의 본인부담금 축소 ▲희귀난치병 본인부담액 절반 축소 ▲암치료 본인부담액 절반 축소 ▲MRI 검사 ▲한방물리요법 ▲불소도포 ▲치아 홈메우기의 보험 적용 등에 쓰라고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가입자 중에서도 재계의 요구는 약간 다르다. 보험료를 올리지 말자는 요구는 같지만 보장성 확대 항목은 ▲저소득층ㆍ중산층의 본인부담금 축소 ▲희귀난치병 본인부담액절반 축소 등 두 가지만 제안한 상태다. 반면 정부는 노동계와 시민단체가 요구한 7가지 보장성 확대 방안을 추진하되 보험료는 건보 재정이 투입되는 양에 비례해 올려야 한다는 입장이다. 의료계는 보험료 인상률을 3%로 못박으면서 ▲저소득층ㆍ중산층의 본인부담금 축소 ▲희귀난치병 본인부담액 절반 축소 ▲MRI 검사 ▲치아 홈메우기 보험 적용 등 네 가지만 추진하라고 요구했다. 가입자 측은 '그대로 내고 더 받는' 안을, 공급자 측은 '조금 더 내면 조금 더 받는' 안을, 정부 측은 '더 받는 만큼 더 내는' 안을 각각 선호하는 셈이다. 결국 관건은 보험료 인상폭과 함께 2조4천억 원에 달하는 올해 건강보험 재정 흑자분을 보장성 강화에 얼마나 투입할 지이다. 가입자 대표들은 건보 재정 흑자분을 최대한 투입하는 대신 보험료를 올리지 말라고 요구하고 있다. 반면 복지부는 지난해까지 건보 재정이 계속 당기 적자를 기록했던 만큼 섣불리 흑자분을 사용할 수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건보 재정 적립금으로 쌓아 재정 안정을 강화하고 싶은 눈치다. 보건복지가족부 관계자는 '보험료를 올리지 않고 보장성을 확대할 수는 없다'면서 '그러나 경제가 어려운 만큼 내년도 보험료 인상률이 올해보다는 낮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정부와 건보 가입자, 의료서비스 공급자들이 각각 다른 안을 내놓고 대립을 계속함에 따라 내년도 보험료 인상률은 중간점인 3%대 수준에서 타협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
| ``국민 10명중 6명 생명보험에 가입`` | 드림인슈 | ||||||||||||||||||||||||||||||||||||||||||||||||||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6명이 생명보험에 가입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개발원은 지난해 생명보험 가입 현황을 분석한 결과 남성의 60.3%, 여성의 63.6%가 생명보험에 가입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전체 가입률은 61.9%였다. 개인 생명보험 가입자 수는 3천만명(남성 1천468만명.여성 1천532만명), 가입상품 건수는 5천912만건이며 가입자 1인당 평균 가입 건수는 1.97건(남성 1.90건.여성 2.03건)이었다. 상품 종류별 가입 건수는 암보험 1천446만건, 종신보험 1천114만건, 상해보험 1천81만건, 연금보험 601만건 등이었다. 연령별 가입률은 30대 여성이 82.2%로 가장 높았고 이어 40대 여성(79.8%), 30대 남성(73.6%), 40대 남성(72.3%), 50대 여성(71.0%) 순으로 30, 40대의 가입률이 높았다. 개발원은 '여자 30대, 40대는 출산 전후 부인과질환에 대한 보험 수요가 많아 가입률이 높은 것 같다'고 풀이했다. 2007년 신계약 건수는 959만건으로 2006년(1천40만건)보다 7.8% 줄었고 상품별로는 종신보험(23.4%)이 가장 비중이 높았다. 상품별로는 종신보험(7.8%), 연금보험(10.1%), 변액보험(3.0%)의 신계약은 전년보다 증가했으나 상해보험(-9.2%)과 암보험(-35.3%)은 감소했다. 특히 변액보험은 주식시장 활황 등으로 2006년까지 연 평균 81.7%의 증가세를 보였으나 지난해에는 증가세가 둔화됐고 연금보험도 수명 연장 등으로 급증하다가 지난해 증가세가 다소 꺾였다. 과거 주력상품 중 하나였던 암보험은 보험금 청구가 많아지면서 보험사들이 차츰 판매를 중단해 줄어드는 추세다. |
|||||||||||||||||||||||||||||||||||||||||||||||||||
| “보험 무조건 깨지 마세요” | 드림인슈 | ||||||||||||||||||||||||||||||||||||||||||||||||||
세계적인 경기 침체 때문에 모두들 살림살이를 줄이는 데 여념이 없다.펀드는 환매하고 그나마 남은 쌈짓돈은 고금리를 보장하는 적금으로 옮기고 있다.이 와중에 그래도 버티고 있는 금융자산 가운데 하나를 꼽으라면 보험이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4~8월 보험해약 환급금은 10조 182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 늘어나는 데 그쳤다. 그러나 금융 위기가 계속 이어진다면 보험 해약 사태는 불가피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업계도 이런 예상을 한다.손해보험사 고위 관계자는 “보험료가 비싼 생명보험은 이미 올해부터 해지 기미가 보이기 시작했고,손해보험 역시 경제 상황이 안 좋다면 내년 상반기부터 보험 해약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고객 접촉을 늘리는 등 비상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감액완납제 등 회피 제도 최대한 활용 보험은 노후나 질병에 대비한다는 목적으로 최소한 10년 이상 장기 가입한 상품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가입할 당시의 결심을 무너뜨리지 않는 게 낫다.더구나 보험사는 보험료에서 보험계약 유지 관리에 드는 사업비를 먼저 공제하기 때문에 중도 해약하면 원금도 못 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원금을 건질 수 있는 시기는 일반적으로 가입 후 7년가량으로 책정한다. 이런 점을 감안해 전문가들은 해지하기에 앞서 다양한 보험해약 회피제도를 활용할 것을 권장한다.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생각 외로 방법은 많다. 우선 보험료 자동대출 납입 제도가 있다.보험사에 신청하면 보험료를 자동적으로 보험계약 대출금으로 처리해 자동납입한다.1년 단위로 재신청을 해야 하고,대출금을 받아 보험료를 내기 때문에 원리금을 갚아야 한다.보험계약 대출제도도 있다.해약 환급금 범위에서 대출을 받도록 해주는 것으로,역시 해당 상품의 적용 이율에서 1.5~2.5%를 더 얹은 대출 이자를 부담해야 한다. 중도 인출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다.보험료 납입 등 보험 계약은 유지하고,보험금 가운데 일정액을 미리 타서 급한 곳에 쓰는 것이다.원리금 상환 부담은 없지만,보통 계약 1년 뒤 신청할 수 있는데다 해약 환급금 범위내에서만 가능하다는 제한이 붙는다.아예 보험을 연체한 상태로 내버려 두고 효력을 없게 하는 방법도 있다.이럴 경우 2년 이내에 다시 보험금을 내야 되살릴 수 있다는 점은 명심해야 한다. 감액이나 감액 완납제도도 있다.감액 제도는 보험료를 줄이고,그만큼 해약 처리하는 방법이다.감액 완납은 보험료를 줄여 보험료를 모두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감액 완납 처리를 하면 받을 수 있는 보험금도 줄어들게 된다. ●해약해야 한다면 투자형 상품부터 일단 사고나 사망을 보장해 주는 상품보다 변액보험 같은 투자형 상품을 먼저 해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보통 생명보험사의 종신보험이나 손해보험사의 통합보험은 유지해야 할 상품으로 꼽힌다.특히 보장성 보험은 중도에 해지하면 보험료가 비싸지기 때문에 다시 가입하기 까다롭다.투자형 상품의 경우 먼저 가입한 상품부터 해지하는 것이 좋다. 중복된 보험은 없는지 여부도 살펴야 한다.세금 관계도 따져봐야 한다.연금저축보험은 납입할 때는 소득공제 혜택을 받지만 중도 해약하면 이 해약금이 소득으로 받아들여져 소득세를 물어야 한다. 변액보험 역시 저축성일 경우 10년 이상 유지해야 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가장 중요한 점은 구체적인 보장 범위다.특히 1997년 외환 위기가 발생한 뒤 보험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당시 내놓은 상품 가운데 고객 유치 싸움 때문에 꽤 괜찮은 조건이나 보장 범위를 제시한 상품들이 제법 있다 |
|||||||||||||||||||||||||||||||||||||||||||||||||||
| 왜 부자들이 보험을 더 선호할까...? | 드림인슈 | ||||||||||||||||||||||||||||||||||||||||||||||||||
" * 보험은 재테크의 기본이다. 재테크라고 하면 주식, 부동산, 적금, 펀드를 먼저 떠올리고 보험은 뒷전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재테크를 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돈을 버는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노후를 여유롭게 살기 위한 장기적인 대책 마련이다. 다시 말하면 젊을 때 번돈을 효과적으로 운용해서 노후생활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재테크의 기본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보험이 재테크의 기본에 충실하다. 보험은 경제적 리스크(위험)를 관리하는 상품이다. 즉 재정생활에 있어서 맨 밑에서 지탱하고 있는 상품이다. 재테크 관점에서 보면 1층은 보험, 2층은 적금/부동산/저축, 3층은 노후생활이다. 보장성 보험은 1층에 해당하며, 연금보험은 3층에 해당한다. * 부자일수록 보험을 더 선호한다. 재테크를 제대로 하는 사람은 보험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다. 실제로 최근에 삼성생명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부자일수록 보험에 관심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산 규모에 따라 관심분야가 각각 다르게 나타났는데 30억 미만은 '금융투자'에, 30억 이상은 상속ㆍ증여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 선호도 분석 결과 30억원 이상 고액 자산가들은 보험상품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더군다나 부동산 규제정책으로 인해 돈의 흐름이 부동산보다는 금융이나 상속/증여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 부자들에게 보험은 최고의 재테크 수단이다. 부자들이 더 보험에 관심을 두는 이유는 뭘까? 단지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기 때문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 부자들이 보험에 관심을 두는 이유를 자세히 알아보자. 첫째, 불확실성에 가장 안전한 장치이다. 다른 재테크는 고수익을 노리지만 그만큼 손해볼 확률도 있다. 또한 장기적인 계획이 아니라 단기적인 계획이기 때문에 단발성이다. 반면에 보험은 최악의 경우에 대비하는 안전장치일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계획틀을 제공한다. 재테크의 디딤돌을 놓는 데 이만한 상품이 없다. 둘째, 상속세 재원에 탁월하다. 재산을 가진 사람들의 고민은 모아놓은 자산을 잘 관리하다 상속세 부담을 줄여 자식들에게 물려주는 것이다. 부동산이나 다른 금융은 신속히 처리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손해를 보면서 처분해야 할 때가 있다. 그러나 보험은 상속세로 즉시 현금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셋째, 비과세에 유리하다. 정부는 보험을 장기적으로 유지할 경우 정책적으로 비과세 혜택을 주고 있다. 고액을 가진 부자들은 세금에 민감하다. 세 부담을 줄이는 데 보험만한 상품이 없다. 넷째, 저금리 시대에 안성맞춤이다. 저금리시대에 미래가치를 따졌을 때 현재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금융상품은 보험이다. 어차피 고수익이 아닐 바에는 최저이율을 보장하면서 위험한 상황에 대해서 확실하게 보장하는 보험이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 부자는 아주 작은 차이부터 고민한다.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의 차이는 간단하다. 세금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은 부자다. 즉 아주 작은 차이부터 고민하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부자들에게는 보험이 상대적으로 끌릴 수밖에 없다. 부자들이 저축보다 보험에 더 관심을 두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충분한 보장(노후)자산 없이 저축만 한다면, 노후에 치료비로 다 쓰이고 물거품이 될 수 있다. 즉 보장자산 없이 재테크를 하는 것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처럼 일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이런 면에서 보험은 부자들에게 최고의 안전장치인 셈이다. 흔히 보험은 우산에 비유한다. 비가 내리지 않더라도 집안에 우산은 꼭 준비해 두어야 한다. 우산을 사용하는 날은 아주 드물다. 그런데 우산이 없을 경우 큰 손해를 볼 수 있다. 보험이 바로 그런 것이다. 평소에는 애물단지처럼 보여도 어느 순간 그 존재가치를 발휘할 때가 있다. 확실한 것은 부자든 부자가 아니든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미래는 불확실하다는 점이다. |
|||||||||||||||||||||||||||||||||||||||||||||||||||
| [위험과 보험 이야기] 생로병사 그리고 보험 | 드림인슈 | ||||||||||||||||||||||||||||||||||||||||||||||||||
"
|
|||||||||||||||||||||||||||||||||||||||||||||||||||
| 일생동안 남자 3명중 1명, 여자 4명중 1명 암 발병 | 드림인슈 | ||||||||||||||||||||||||||||||||||||||||||||||||||
일생동안 남자는 3명중 1명, 여자는 4명중 1명이 암에 걸리며 해마다 암 발생률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치료법의 발전 등으로 5년 이상 생존율은 꾸준히 상승했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암등록본부는 15일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한 2003∼2005년 암발생률 및 1993∼2005년 암 발생자의 5년 생존율을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이 평균수명(남자 75세, 여자 82세)까지 살 경우 남자는 3명 중 1명(31.9%), 여자는 4명 중 1명꼴(25.5%)로 암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자료에도 사망 원인 중 암이 27.6%(2007년 기준)를 차지하고 있다. 2003∼2005년 연평균 암발생건수는 13만2941건(남자 7만2952건)으로 인구 10만명당 남자는 300.0명, 여자는 248.2명이었다. 이는 1999∼2002년 연평균 암발생건수 10만7782건보다 23% 증가한 것이다. 암종별 발생비율은 위암이 18.3%로 가장 높았고 폐암 12.1, 대장암 12.0, 간암 10.9, 갑상샘암 7.6, 유방암 6.8, 자궁경부암 3.0% 등이었다. 암발생률은 1999∼2005년 매년 평균 2.5% 증가했고 남자(1.2%)에 비해 여자(4.3%)에게서 높은 증가를 보였다. 특히 남녀 모두 대장암(전체 6.7%, 남자 7.3%, 여자 5.5%), 남자에서는 전립샘암(12.3%), 여자에서는 갑상샘암(25.5%), 유방암(6.8%)이 매년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간암은 남녀 모두 각각 연 1.8%, 1.7% 감소했고 여자에게서 자궁경부암이 연 5.2% 감소 경향을 보였다. 간암은 8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간염백신접종사업과 B형 만성간염 바이러스 치료제 도입, 자궁경부암은 전국민 자궁경부암검진사업 실시(1999년)의 효과로 추정된다. 2001∼2005년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1993∼1995년에 비해 11%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1993년∼2005년 암발생자 115만1789명을 2006년 말까지 추적조사한 결과 5년 생존율율은 1996∼2000년 44.0%, 2001∼2005년은 52.2%로 나타났다. 특히 위암(56.4%), 자궁경부암(81.8%), 간암(18.9%)의 5년 생존율은 미국의 각 24.7%, 71.2%, 11.7%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암검진사업 확대를 통해 조기진단·치료가 이뤄지고 있고 암의 치료방법·기술이 발달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2001∼2005년 폐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15.5%로 1993∼1995년보다 4.2%p 증가해 미국과 대등한 수준이 됐으나 진단 및 치료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낮은 5년 생존율을 고려할 때 금연을 통한 사전예방이 가장 효과적인 대안으로 나타났다. 한편 췌장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7.8%로 지난 13년간 답보 상태였다. 보건복지가족부는 “급증하고 있는 유방암, 대장암, 갑상샘암, 전립샘암 등에 대해서는 국립암센터, 질병관리본부, 관련 학회와 협력해 원인분석, 암 종별 예방지침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khchoi@fnnews.com최경환기자 |
|||||||||||||||||||||||||||||||||||||||||||||||||||
| 금융위기에 맞는 보험관리방법! | 드림인슈 | ||||||||||||||||||||||||||||||||||||||||||||||||||
"
|
|||||||||||||||||||||||||||||||||||||||||||||||||||
















